식품의약품안전처(김강립 처장, 이하 식약처)는 대형마트‧편의점 등 식품판매 매장에서 냉장식품을 진열‧판매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개방형 냉장고에 문 설치를 확대하는 내용의 ‘냉장고 문(門) 달기’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이번 시범사업은 냉장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식품의 안전을 향상시키고, 불필요한 냉기 유실을 방지,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부터 추진된다.식약처는 냉장식품을 10℃ 이하에서 안정적으로 보관함으로써 품질과 안전성이 향상되고, 전국의 모든 냉장고에 문을 달게 되면 연간 최대1,780GWh 전력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으며, 연간 약 81만 톤의 CO2 배출감소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이를 위해 식약처는 유통업체인 롯데쇼핑(주) 롯데마트사업부(이하 롯데마트), ㈜비지에프리테일(이하 CU)과 3월 3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식품판매 매장에 도어형 냉장고 설치 ▲개방형 냉장고의 문 설치‧운영과 관련한 기술지원과 정보공유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협력 등이다.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롯데마트와 CU는 일부 지점의 개방형 냉장고를 도어형 냉장고로 전환해 시범운영하고, 향후 운영성과를 검토하여 전국적으로 도어형 냉장고 설치‧운영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니다.또한, 식약처는 김서림 방지, 시인성(대상물의 존재‧모양이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쉬운 성질) 향상 기술 등 이번 시범사업에 따른 유통업체의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받아 향후 식품매장 전반에 냉장고 문 달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식품안전 향상과 탄소중립 효과 등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김강립 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롯데마트의 제타플렉스점(서울 송파구 소재)을 방문해 도어형 냉장고 설치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김강립 처장은 방문 현장에서 “냉장고 문 달기 사업은 문 설치로 인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전기료 절감과 탄소배출 감소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소비자와 영업자 모두에게 유익한 사업이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다른 유통업체도 동참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출처 : http://www.fmnews.kr/view?no=21038
식약처, 롯데마트ㆍCU와 '냉장고 문 달기’ 본격 시행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유통업체 롯데마트, BGF리테일의 CU편의점과 '냉장고 문 달기'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냉장고 문 달기 사업은 기존 개방형 진열대를 도어형 냉장고로 바꾸는 사업이다. 식약처는 이 사업으로 냉장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식품 안전을 향상시키고,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 달린 냉장고에 식품을 보관할 경우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령 두부가 15℃에서 5일 정도 노출되면 세균이 약 1억 배 급격히 늘어나지만, 10℃ 이하에서 안정적으로 보관하면 식품의 품질과 안전성이 향상될 수 있다.여기에 전국의 모든 냉장고에 문을 달게 되면 연간 최대 1780GWh 전력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고 식약처는 보고 있다.협약 내용에는 △식품판매 매장에 도어형 냉장고 설치 △개방형 냉장고의 문 설치‧운영과 관련한 기술지원과 정보공유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협력 등이 포함됐다.이번 시범사업으로 롯데마트 청량리점, 제타플렉스점과 CU 역삼세명점 등 5개 매장은 기존 개방형 냉장고를 도어형 냉장고로 전환하고 향후 전국적으로 도어형 냉장고 설치,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김강립 식약처장은 “냉장고 문 달기 사업은 문 설치로 인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전기료 절감과 탄소배출 감소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소비자와 영업자 모두에게 유익한 사업이다”라면서 “이번 업무협약이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다른 유통업체도 동참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출처 : https://www.etoday.co.kr/news/view/2119349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269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대형마트ㆍ편의점 등 식품 판매 매장에서 냉장식품을 진열ㆍ판매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개방형 냉장고에 문 설치를 확대하는 ‘냉장고 문(門) 달기’ 시범사업을 시행한다.식약처는 “냉장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식품의 안전을 향상시키고, 불필요한 냉기 유실을 방지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냉장고 문 달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식약처는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부(이하 롯데마트), 비지에프리테일(이하 CU)과 3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 주요 내용은 △식품 판매 매장에 도어형 냉장고 설치 △개방형 냉장고 문 설치ㆍ운영과 관련 기술 지원과 정보 공유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협력이다.롯데마트(청량리점, 제타플렉스점)와 CU(역삼세명점 등 5개 매장)는 일부 지점의 개방형 냉장고를 도어형 냉장고로 전환해 시범 운영하고, 향후 운영성과를 검토해 도어형 냉장고 설치ㆍ운영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식약처는 김서림 방지, 시인성 향상 기술 등 이번 시범사업에 따른 유통업체의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받아 향후 식품 매장 전반에 냉장고 문 달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문 달기 사업을 함으로써 얻는 식품안전 향상과 탄소중립 효과 등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도 진행한다.출처 : 식품저널 foodnews(http://www.foodnews.co.kr)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447한전(사장 정승일)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및 자회사 켑코이에스(대표 이준호)와 협력해 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서 운영하는 냉장식품 개방형 냉장고에 냉기 보존용 문을 다는 EERS(Energy Efficiency Resource Standard,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 사업을 추진한다. 대형마트나 편의점 등에 설치된 기존 개방형 냉장고에 문을 달아 식품안전과 전력사용량 절감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한전과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전국 11만여개 식품매장에 설치된 개방형 냉장고는 기업형마트 19만1600여대, 동네슈퍼 15만2700여대, 편의점 11만 2100여대 등 50만4300여대에 달한다. 이를 도어형으로 개조 및 교체하면 가장 많이 사용되는 4자(규격) 냉장고 1대당 연간 3530kWh, 전체 냉장고 교체 시 1780GWh의 전력을 아낄 수 있다. 이는 48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한다.이번 EERS 사업을 위해 식약처는 냉장고 문설치 확대를 위한 영업자 인식 개선을 돕고, 캡코이에스는 비용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지원(ESCO)을 추진키로 했다. 앞서 한전과 켑코이에스는 서울 잠심 롯데월드내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에서 문달기 시범사업을 벌여 효과를 검증했다. 대형업체일수록 개방형 냉장고 점유율이 높고 매장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조기에 성과도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EERS는 한전과 같은 에너지공급자에게 판매량에 비례한 에너지절감 목표를 부여하고, 이를 이행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제도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 확대 시행하고 있다.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